귀여운 걸 샀다. 그래서 귀여운 글씨체로 산뜻하게 시작해봄.
호로로로로로로로 예전에는 다시시작해로 자주 썼는데 무시할 수 없는 가독성 나눔고딕을 주로 사용한다. 이전 글에서 지갑을 바꿔야한다며 모몽가와 하치와레 중 고민 중이다라는 내용을 올린 적이 있다.
시내에 나갈 일이 있어 오드피쉬에 실물로 판매한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실제로 오프라인으로 비교해보고 사기로 했다. 지갑 교체 이야기 [여행] 윗동네 투어(서울) - 3: 망원+산리오 러버스 클럽(산러클) 계속해서 망원편 (1편부터 지금까지 모두 같은 날이다).
부산 친구가 서울에 온 본 목적, 덕질 투어를 위해... blog.naver.com 기존에 쓰던 지갑은 한참 산리오를 좋아하던 시절, 산러클에 방문해 구입한 포차코 코인포켓이다. 당시에는 12,000원이라는 가격이 상당히 살벌하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대가리가 많이 깨져서인지 이정도면 괜찮은데를 외치는 인간으로 변모했다.
(포차코 지갑의 생김새는 아래에 등장한다) 2년까지는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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