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앨범 커버 오늘은 원오크락 2집 BEAM OF LIGHT의 燦さん星. 발음은 상상호시 내지 산산호시로 燦 빛날 찬 자를 2개 써서 눈부시게 빛나는 모습을 나타낸다.
멜론에서는 제목을 '눈부시게 빛나는 별'로 번역해놓았고 찬란한 별 정도로 받아들이면 될 것 같다. 반짝반짝 빛나는 별 등등 해석하기 나름으로 저 4글자를 딱 적당하게 한국어로 옮길 생각이 나지 않는다.
반짝별... ㅋㅋㅋㅋㅋ 원옼 입문은 보통 4, 5, 6집 위주로 이뤄지고 그 뒤에 옛날 앨범을 찾아보는 경우가 많다고들 하는데 나도 그런 케이스이다.
그중에서도 2집은 저 강렬한 앨범커버가 의외의 진입장벽인데 참으로 기묘하다. 그래서 이 곡도 카톡 프로필 뮤직에서 원오크락 곡을 구경하다가 처음 곡만 따로 접했다.
인트로는 옛날 느낌이 나는데 가사가 인상적이어서 한 번 옮겨보았다. 일본어 공부를 멈춘지 오래되어서 예전에도 못했지만 번역하니 낯설다.
개인 취향적인 번역이라 그냥 음 이거 아닌데 싶을 수도 있다. 제목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