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포토덤프 미루면 안될 것 같아서 써보는 게임 주제 포스팅 용8 중간 후기. 일단 나는 총 14장(이었던 것 같다) 정도인 용8에서 9장까지 플레이한 상태이다.
이제 10장의 초반부를 하고 있는데... 벌써부터 불안한 마음이 들기 시작한다.
용과같이 시리즈를 한 유저라면 알겠지만 용스튜가 가장 좋아하는 스토리 얽히고설킨듯이 풀다가 반전 그리고 반전 그리고 반전과 같은 요소를 알고있을텐데 벌써부터 뭔가 심상치 않은 예감이 들고있다. 처음 당하는 거 아니잖아요 나도 스포일러 당할까봐 타 유저의 용8 후기를 거의 모르는데 호불호가 갈린다는 사실만 인지하고 있다.
뭔가 키류 단독 주인공 시절과 다르게 용8은 이치반 키류 더블 주인공 체제라서 전반적으로 옛날 용과 같이 느낌보다는 용과같이7에 가깝다. 전반적으로 동료의 유대가 강조되는 느낌을 많이 받을 수 있다.
파티 플레이인만큼 어쩔 수 없는듯. 일단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해서 이야기가 조금 더 풍성하다 느낄 수도 있지만 다르게 말하면 ...
원문 링크 : 용과 같이8 짤막한 중간 플레이 리뷰 (스포일러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