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이사냥] 자체 밀키트, 밀프렙의 장점 - 샐러드 소분과 파스타 스페셜 포토덤프로 돌아왔다. 사진 왕창 넣고 싶어도 정작 넣을 사진을 많이 안찍어놔서 최소한으로 진행되... blog.naver.com 오늘의 스페셜 포토덤프는 지난 번과 동일한 먹이사냥 이야기.
혼자 밥을 해먹은지 지금은 석 달 이상 세월이 지났지만 (3달에 세월 붙이니까 웃기긴 하다), 처음에는 매끼 해먹는 요리가 일상이었다. 가장 만만한 볶음밥, 덮밥, 파스타가 주 메뉴.
그러나 매번 해먹는 것도 가끔이지 냉동실이나 냉장고에 미리 소분해놓으면 편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일명 자체 밀키트 혹은 밀프렙.
지난 번에는 냉장고에 박아놓은 파스타를 돌려먹고 샐러드를 소분해놓는 이야기였다면 오늘은 저번과 약간 다른 -> 냉동 파스타 돌려먹기와, 냉동 햇반 진짜 먹는 후기 + 닭가슴살 미리 삶기 정도의 이야기이다. 냉동 파스타 오늘 먹은 따끈따끈한 밥 ㄹㅇ 냉동실 없었으면 못 살았을 듯.
기존에도 냉동 닭가슴살, 냉동 대파, ...
원문 링크 : [먹이사냥] 자취생 먹이 - 냉동 햇반과 간단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