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사람 말도 못하게 변해가고 있는 모습. 그래도 오늘은 어제보다는 정신 건강이 좀 나은 것 같다.
무 야 호. 아닌가?
ㅋㅋㅋ 힘은 여전히 안 난다. 힘나는게 더 이상할듯.
먼저 어제 저녁밥. 볶음김치+김+계란후라이+대패삼겹구이+단무지 정식이다.
참깨를 뿌리는 게 포인트. 특 맛은 그냥 그렇다.
굳이 또 해먹고 싶은 맛은 아닌듯. 낑ㄲ규규규규귝ㄱ긱ㅇ규귝귝ㄱ 어제는 초저녁부터 누워서 굴렀는데 아침에 일찍 일어나도 할 게 없는만큼 도로 잤다.
잠이 오려나?->잠이 듦의 신기한 마법.
요즘 머릿속에 퍼니버니가 자동 재생된다 (를 며칠째 말하는 중) 이마코로 도코데 도-시테루노카나~ 나 이야이야이야 키미노 유메가~라고 해야되는데 자꾸 여기서 코에를 말하게 된다. 일본 노래방 가고 싶당.
격렬하게 집에 가고 싶다. 본가를 한 주 안 다녀왔더니 집 가고싶은 생각이 안 든다.
어떻게 이러지. 역시 모든 건 습관인가 싶다.
야옹야옹야옹야옹야옹야옹야옹야옹. 친구 한 명은 n년을 나가서 살다가 다...
원문 링크 : 구에에에에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