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안 쓰니까 심심해서 쓰는 글 우효. * 이 글은 원래 제목이 '와랄라라랄ㄹ'로 아무말을 써놨던 글이었으나 공시 얘기가 약간 결합된 일상 아무말과 공시 일기 사이의 위치를 가진 글입니다. 왈왈.
이것이 과연 진정한 대학생의 삶일까? 사실 과제가 그렇게 많지는 않다 (하나하나가 주옥같이 어려울 뿐).
전공을 적게 들으세요!!! 타과로 도망치기 공시일기 쓸 때는 하나씩 주제 잡아서 쓰곤 했는데, 역시 그것도 좋지만 적당한 아무말도 가끔 써줘야 제맛.
그래도 그냥은 좀 심심하니까 공부 이야기를 써보도록 하자. 현재 하고있는 과목은 영어 한국사 형법 형사소송법 4가지.
국어는 언제 하냐고? 단어나 어휘 정도는 보고 있는데 올인원을 해야할지 어떨지 감이 안잡혀서 그냥 있는 중이다.
왈왈. 수험 과목(찐 문과)이랑 타과전공(옆나라 말) 공부하다가 본전공(컴퓨터) 수업 듣거나 과제 할 때면 갭이 너무 크다. ??
: 오늘은 TCP에 대해 배워보겠습니다 //근데 이쪽이 더 외국말 같음 ㄹㅇ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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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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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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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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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의흔한머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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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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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
원문 링크 : 와랄라라라랄ㄹ과 필기 약 200일 남은 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