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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을 향한 여정

 내집마련을 향한 여정

각잡고 쓰는 건 아니고 포토덤프인만큼 일상1 글이다. 다른 건 몰라도 버팀목대출 과정은 블로그를 아무리봐도 모자라서 다음에 과정을 한 번 제대로 써보고싶은 마음은 든다.

현재 내 상태는 집구경을 하고 가계약만 걸어놓은 상태. 아직 어케될지는 모르지만 대출이 만약 안나오면 진지하게 멸망전이라 미래가 두렵다.

안 나올 이유는 없지만 버팀목은 은행이 다들 실적 안된다고 거절하는 것에 워낙 악명이 높아서 두렵다. 그래서 원래 비대면으로 가능한 하나은행의 하나원큐 앱 신청을 고려했었는데 추석 전이라 그런가 신청 건이 많다고 아예 막아놨다.

상담원에게 물어보니 지금도 방문해서는 가능하다고 비대면은 언제부터 재개될지 확답해주지 않아 불안불안하다. 왠진 몰라도 매우 역동적이라서 멋짐 모몽가를 볼 때마다 체력이 넘쳐나는 것 같아서 멋지다.

원래 월요일을 제외한 화수목금 같이 애매한 날에 기차 출근을 해본 적은 없는데 오늘은 오송에서 기차출근을 해보았다. 역시 역까지는 참 가까운데 역에서 회사까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