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취미. 귀여운 것 관람하고 모으기.
비록 요즘은 치이카와에 치중되어있다고 하더라도 산리오 역시 나름대로 관심을 갖고 있다. 지금 사용 중인 마우스도 폼폼푸린 눈 앞에 놓인 폼폼푸린 키링 가챠 (똥꼬푸린의 엉덩이...)
등이 이를 증명한다. 사실 아무도 뭐라고 안하지만 괜스레 자랑하고 싶었다.
귀여워요. 그래서 남들이 보면 산리오 중에 폼폼푸린이 최애신가봐요 라고 할 수도 있지만 사실 폼폼푸린보다는 폼폼푸린 친구 햄스터 머핀이가 더 좋고 마이멜로디 쿠로미 포챠코 비슷하게 좋아한다.
그래도 역시 관련 아이템은 폼폼푸린이 제일 많기는 한 것 같다... 분명 노란색 딱히 좋아하지는 않는데 어쩌다보니까 그렇게 됐다.
ㅋㅋㅋㅋㅋ 그래서 홈플러스를 돌다가 식품관에서 할인 제품 하나, 킹린이 코너에서 할인제품 하나 총 2개를 획득했다. 산리오 플리퍼즈 대충 850원에 구매.
캔디 키링 1990원에 구매. 플리퍼즈는 예전에도 한 번 구입한 적이 있는데 당시에는 쿠로미가 나왔고 2000원 정도라 ...
원문 링크 : [산리오] 산리오캐릭터즈 랜덤 캔디 키링과 플리퍼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