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도 도시락 반찬인가요? 그렇습니다.
새 굿즈. 귀여운 모몽가 시계.
원래는 시계가 필요없어서 관심 없다가 주방이랑 옷방에 두면 좋을 것 같아서 하나 구매했다. 나는 모몽가를 제일(?)
좋아하므로 꽁주점빵에서 7500원인가 주고 확정으로 데려왔다. 대구 올 때마다 하는 것, 굿즈 쇼핑...
씹덕은 행복해요... 다만 시계가 정말 잘 안 보여서 귀엽기는한데 실용성은 영 아쉽긴하다.
집에 남아있던 반찬들을 처리하기 위한 몸부림의 일환, 어묵볶음과 콩나물 무침. 지난번에도 콩나물 무침을 해먹었지만 남은 반으로는 원래 국을 끓여먹을까 생각하다가 그냥 무침을 하기로했다.
콩나물 무침 비빔밥으로도 해먹고 맛이 얼마나 좋게요. 그런 의미로 내일 저녁은 비빔밥 먹어야할 것 같다.
비록 고기는 없을지라도... 계란이 고기지 그렇다...
반숙 계란장을 해먹고싶다는 싱각이 드는데 다음에 마음먹고 만들어볼까 싶다가도 역시 밑반찬을 해두기가 참 어려운게 유통기한이 짧아서 쉽지않다. 그런 의미에서 김치가 ...
원문 링크 : [먹이사냥] 직장인 현실 도시락 반찬 - 어묵볶음과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