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말이나 쓰고싶어서 쓰는 글. 용과같이8 외전이 곧 출시되는데, 작중 노래방 신곡인 36.5도의 태양이 노래가 아주 찰져서 마음에 든다.
상큼한 마지마 형님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출시되자마자 플레이할 요량은 아니고 조금 기다렸다가 세일하면 구입할 생각이다.
마지 러브러브러브~ 이토시이 프린세스~ 다이스키나노사~ 처음 들으면서 의식하지 못했던 부분이 24시간의 신데렐라처럼 꽤나 평범한 목소리로 끝까지 노래한다. 이번주는 고향에 다녀왔다.
오랜만에 노래방에 갔는데 일단 본인은 역시 노래를 잘 못한다는 걸 체감했다. 그래도 나름 재미는 있다.
공주의 규칙 부르다가 하이라이트 부분에서는 목소리가 안나와서 그냥 낮춰 불렀다. 얏파리 다레난다요~ 제목인 '회사 밖이 즐겁다면 회사 생활도 할만할 거야'는 문득 생각난 문구로 매일매일 회사가기 싫어 병에 시달리는 직장인의 삶에서는 떼어놓을 수 없다.
돈을 버는 건 좋은데 회사 가기는 싫고 회사 가는 건 좋은데 일하기는 싫고 일하기는 좋...
원문 링크 : 회사 밖이 즐겁다면 회사 생활도 할만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