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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사냥] 자체 밀키트, 밀프렙의 장점 - 샐러드 소분과 파스타

 [먹이사냥] 자체 밀키트, 밀프렙의 장점 - 샐러드 소분과 파스타

스페셜 포토덤프로 돌아왔다. 사진 왕창 넣고 싶어도 정작 넣을 사진을 많이 안찍어놔서 최소한으로 진행되는 게 함정.

오늘은 평화로운 가사없는 브금을 들고왔다. 대충 인생이 시트콤 같이 느껴진다는 댓글이 인상적이다.

[먹이사냥] 두 달 반 간의 자취생 밥과 요리 오늘의 주제는 먹이사냥. 나는 거의 항상 아침은 오트밀 2스푼 수준 + 우유를 유지하고 점심은 회사밥 저녁... blog.naver.com 내 지난 먹이사냥 글을 보면 뭐해먹고 사는지 나온다.

내게서 뺄 수 없는 가장 소중한 식재료가 있다면 바로 샐러드다. 정확하게는 샐러드 믹스 500g.

원래는 폰타나 발사믹 드레싱을 조지다가 최근에 오리엔탈로 바꿔봤는데 오리엔탈에 빠져버렸다. 꿀맛.

그릭요거트나 다른 드레싱보다 깔끔한 오리엔탈이 마음에 든다. 그동안은 샐러드를 해먹을 때마다 매번 씻어쓰고 나머지는 봉투에 밀폐만해서 그대로 넣어뒀었는데 이게 너무 귀찮아서 요즘은 미리 씻어서 소분해서 보관중이다.

계기는 친구가 자체 파스타 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