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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샤갈 킵고잉

 예스샤갈 킵고잉

뿡야뿡야 왕바우 오프닝 달려라 왕바우! youtu.be 노시발 킵고잉이라는 말이 있다.

호주 워홀간 한국 외노자가 샤바샤바를 외치자 주인장이 샤발하지말고 일이나 계속하라는 의미인데 요즘은 걍 욕하지 말고 할 일을 계속 열심히 하자는 의미로도 많이 쓰는 것 같다. 나는 중요한 건 입으로는 욕해도 계속 하는 자세라고 생각한다.

아무튼 그러면 진도가 나간다. 어떤 식으로든 결말에 다다르게 되어있다.

(물론 그게 항상 좋은 엔딩이라고 한 적은 없음)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왕바우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왕바우 우승후보 다크호스 모두 제쳐라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왕바우 따라붙어 앞질러라 꿈을 향해 도입부가 너무 쫄깃한 곡이다. 요즘 샤갈샤갈이라는 말을 많이 쓰는데 아무래도 욕 그자체를 들으면 말하는 사람은 몰라도 듣는 사람 입장에서 불쾌하니 일종의 완곡어다.

물론 의미를 일맥상통하지만, 식빵이나 아주 다양한 표현이 있다. 전에는 내가 회사에서 무능한 사람인 것 같아서...

원문 링크 : 예스샤갈 킵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