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뜌삠삠 뜌삠삠 뜌삠삠

 뜌삠삠 뜌삠삠 뜌삠삠

심심해서 글이라도 써야겠다. 지금은 노동장의 점심시간.

평소라면 이 정도로 시간이 많이 남지는 않는데 오늘은 좀 여유롭다. 그리고 너무너무 춥다.

사무실에 앉아있기는 싫어서 (사무실도 매우 춥다) 대충 어디 구석에 누워있다. 한 몸 뉘일 수 있는 공간 비록 누구나 볼 수 있어서 동물원 원숭이가 된 기분이지만 그럼에도 누워있는 게 더 소중하기에 좋은 공간이다.

지금도 누군가의 코고는 소리가 들린다. 토요일부터 심심해서 집에서 이모티콘을 그려보고있다.

나의 그림 실력은 초등학생 이후로 큰 발전이 없어서 그 시절 그 감성이다. 고전 우타이테 노래 들으면서 그리니까 중2병 시절(초5-중2)로 돌아간 기분이다.

요즘 다시 About Me가 좋다. 한 때 아침 알람이라 PTSD가 와서 오랜 세월 안들었는데 7년쯤 채우니까 다시 들을만한 것 같다.

비슷한 것으로는 그것이 당신의 행복이라 할지라도 - KK JET LAG - SIMPLE PLAN 정도가 해당하겠다. 현재 아침 알람은 Great 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