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0시 까지 대구학생문화센터 가야 됬었는데 9시 5분 쯤 805번을 타고 친구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걔가 나와서 타면 같이 갈수 있기 때문이였지) 그런데 지금 일어났다네요.
그래서 그냥 내림.(내 770원 사망) 그리고 친구집에가서 기다리다가 9:30에 또 탔습니다.
근데 이때는 교통카드 잔액도 없어서 그냥 1000원 냄(900원 사망) 그런데 더 신기한건 딱 10시에 도착. 그리고 여튼 체험이 끝남.
쌤이 햄버거 사줘서 먹고 저는 그 이후로 지하철을 타러 내려가서 교통카드 충전후 지하철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핸드폰이 없음.
다시 롯데리아로 튀어가서 앉아있던 자리에 사람한테 혹시 핸드폰 못보셨나요. 그리고 카운터에 맡겼다고 해서 카운터로 가서받고 다시 지하철로 튀어가서(+770x2 젠장) 반월당 까지 서서 갔습니다.
그리고 내림. 중앙로로 가야하는데 아무 출구로 나갔더니 잘못나감.
그래서 다시 들어와서 제대로 나가서 한참을 걸었다. 그리고 교보도착.
그런데 이런? 그 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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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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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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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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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수학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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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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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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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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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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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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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옴붙은날
원문 링크 : 재수 옴 붙은날인가. 왜 이리 재수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