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하루쉬고 오늘은 새로운것을 만들어보았습니다:사실 포스팅할게 더 있지만 사진 옮기는거 까먹어서 못썼네요.(다른 폰으로 찍은거라) 원래 마카롱 하려다가 안경도 잃어버린 기념으로*^분명 집에서 잃어버렸으나 못 찾고있음ㅋㅋ?)
예전에 봤었지만 이름이 기억이안나서 레시피찾는데 시간이 조금 걸린 아마레티(?)만들어보죠.
머랭만듭니다. 휘핑기좋네요.
터보기능빼고 고장난줄알았는데 되더라구요..? 되다안되다가 할땐 밑져야 본전 한번 해보기.
저는 여느때와같이 설탕을 줄여서 만들어봤어요. 기존엔 70g인데 저는 약 55g쯤 넣고 만들었어요.
그래도 단맛은 충분.(저한텐) 아몬드가루 탈탈탈 저기 검은색 인지 갈색인가 뭔가있길래 알고보니 아몬드껍질.
(저번에도 말했던가요?) 이제 섞습니다!
짤주머니 사뒀다가 못 찾아서 그냥 지퍼백에하는데 자꾸찢어져서 약 5개를 날린것 같습니다 환경아 미안해.. 모 웹툰에서 나온듯한 말투맞는것 같습니다 환경파괴범이 되지맙시다 (굳건) 뭔가 색깔이 다르죠?
흰건 짠거고...
#
깃쫄깃쫄
#
노밀가루
#
노버터
#
마카롱
#
아마도
#
아마레티
#
쫄깃쫄깃
#
초보마카롱
#
쿠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