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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티지 치즈를 만들어보았소이다

 코티지 치즈를 만들어보았소이다

빵반죽노가다 코티지 치즈를 만들어보았소이다 클로토 2016. 8. 5. 15:3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요즘은 빵 자체를 잘 안 만들고 있는 것 같네요. 베이킹을 완전 끊은 건 아니구요!

설탕 시럽류가 이제 쓰기가 꺼려져서 잘 안 하는 게 없다곤 못할듯. 그래도 아예 안 만드는 건 아니에요.

가끔은 설탕도 쓰기도 하고 메이플 시럽 쓰고 해요. 단지 전보단 이도 신경이 더 쓰인 다는 것!

그래서 스테비아를 정말 사용해보고는 싶은데 그동안 본 것중 100g 배송비포함 14000정도.(스테비아 말린 잎 가루 낸 것) 그런데 스테비아가 금속성 맛이 살짝 난다고 해서 시식 한번 해보고 사고 싶네요.

맛이 궁금함 오늘은 실험실 내용은 아니고 원래 그대로의 레시피! '나는 설탕 없이 살기로 했다(니콜 모브레이)'에 단백질 핫케이크를 꼭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그동안 코코넛 오일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전에 드디어 하나 사서 만들어 봐야지! 하다가 코티지 치즈 만들기 귀찮아서 시작읗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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