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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일기 희망편

 내일일기 희망편

어제 쓴 글은 절망편, 오늘은 희망편이다. 사람이 살면서 가끔 무력감, 허무감, 그야말로 노잼 시기와 현타가 오는 건 어쩔 수 없다.

이제 계속 이 상태로 살면 병원행이고(진지하게 도움 없이는 일어나기 힘든 상태) 아니면 이겨낼만한 힘이 있는 회복력을 가진 사람인 것이다. 일명 자가치유 가능.

수업 지각하면서 쓰는 글 (+ 수업 끝나고 쓰는 글) 원래 지각 거의 안하는데, 장소가 늘 가던 학교가 아니라 외부수업으로 바껴서 빈도가 늘어나고 있다. 위치가 애매해서 버스를 타기도 애매하고 지하철을 타기도 애매하다.

지하철 타고 내려서 10분 걷는 루트 선택 중. 지각은 나빠요!

그래서 오늘이 왜 희망편이냐, 저런 상태에 빠졌을 때 (절망편 참고) 스스로에게 어떤 처방을 내리는지 한 번 생각해봤다. 1. 금융치료 돈이 최고야!

라는 모 사장님의 말씀처럼 삶의 많은 고민은 돈으로써 해결이 된다. 현대인이라면 흔히 하는 집 값 (호달달)이나 무릇 그런 것들.

이런 큼직한 게 아니더라도 맛있는 ...

# 내일일기 # 노잼시기 # 현타 # 희망편

원문 링크 : 내일일기 희망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