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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과 공시

 인강과 공시

사실 지난주 토요일에 끝냈는데 이어서 다시 쓴다. 바로 아래는 토요일에 쓴 글.

총 48강, 수강 종료 기간 이틀을 앞두고 오늘 완강했다. 다음주 월요일이면 법검단기 프리패스 쿠폰이 마감되는데, 강의 하나를 다 듣고도 프리패스를 끊을지 말지 고민이 된다.

원래 기본 강의(고등학교로 치면 선생님 이론)만 듣고 기본서 읽기 + 기출로 공부해서, 인강 프리패스를 끊어도 잘 활용할 지 모르겠다. 형법/형사소송법 기본+심화야 잘 듣겠지만 국영한은 글쎄...

국어 영어는 원래 안듣고(필요성을 잘 모르겠다), 한국사는 한능검 공부를 안했으면 들었을 텐데 그게 아니라서 살만 더 붙이면 될 것 같다. 그래서 아직도 망설여진다. 139만원 환급된다해도 내년에 못붙으면 의미가 없는데, 23년도 4월 친다치면 20개월, 한달에 7만원 생각해도 그 정도의 가치가 있을까?

이렇게 써놓으니 또 그렇게 안 비싼 것처럼 보인다. 23년도 6월 이전 시행된 시험까지 되더라. 1 0만원 캐시 주는 것까지 감안하면 1...

# 검찰직 # 공시생 # 공시생일기 # 독학 # 프리패스

원문 링크 : 인강과 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