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쿠폰 이벤트로 알게된 영화. 왓챠피이아 스토리만 슥 읽고 쪼꼬만 친구들의 우정 이야기 비슷한 걸로 알고 왔다.
망설이다 평이 좋아서 보러 가기로 결정. 프랑스 영화를 영화관에 와서 보는 건 처음인 것 같다.
알로 슈티나 라 붐 정도가 생각남. 한 시간이 약간 넘는 짧은 러닝타임.
상영관도 비교적 작은 곳이었던. 이제 관람하고 나서 쓰는 후기 시작 '쁘띠 마망' 사실 포스터부터가 스포를 하고 있다.
'미래의 너에게 과거의 나에게' 반전 요소도 아니고 초반부터 등장하는 내용이기에 오늘 리뷰는 스포일러를 함에도 불구하고 영화를 관람하는데 그리 큰 장애는 없으리라 생각된다. 꼭두각시 서커스 기이 어쩔 수 없는 씹덕은 이게 생각난 것이에요...
(+피노키오 노래) 사실 제목보고 처음에는 '혜린이 엄마는 초등학교 4학년' 같은 그런 건 줄 알았는데 (친구가 엄마 역할을 하는) 진짜 쁘띠 마망이었음. 보는 내내 뭔가 익숙한 색감?
분위기라 생각했는데 감독 셀린 시아마의 전작 중 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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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화] 쁘띠 마망 - 이어지는 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