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껴서 다녀온 여행. 기록용 포스팅 쓰다가 올해 안에 (4일 남은 거 실화?)
못 돌아올 것 같아서 짧게 쓰는 글. 일단 무사히 살아 돌아왔다 는 윗동네는 상상초월의 추위였다.
최고가 영하 10도 언저리인게 말이 되냐? 윗동네 최고 온도가 머구 최저 온도랑 겹치는 날 보고 식겁했다.
지난 날씨 찾고 싶었는데 실패함 됴르륵 곧 25만명을 찍는 작고 소듕한 내 블로그. 늘 그렇듯이 짤막한 블로그 특집글이 작성될 예정이다.
요즘 바빠서 언제 올라올지는 아무도 모름. 어제 집에와서 5시부터 잤다. 12시에 일어나서 세수하고 설마 또 잠이 오겠어?
하고 침대에 누워서 다음날 10시까지 쭉 잤다. 상쾌한 아침이군...
아래는 대충 여행 포스팅 티저. 돌탑의 성지에서 쌓은 합격합격 돌탑.
참고로 토끼 귀마개를 사지 않은 것을 10번 정도 후회했다... 귀가 아파요...!
기본 강의가 아직도 대충 200여개 남았는데 하루에 10개씩 들어야 3주 안에 끝낼 수 있다. 우..와.
이게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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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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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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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의흔한머학생
원문 링크 : 연말은 연말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