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한여름이지만, 그래도 여름 냄새 나는 곡을 들고 왔습니다. 요즘 맨날 새벽에 활동해서 그런지 소란스러운 곡들보다는 갬성적인 곡들을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타마키 코지 '와인레드의 마음' 노래 하나하나 듣고 있는 듯. 노래 템포가 느린만큼 잘 들려서 좋습니다.
느린 템포, 길지 않은 가사, 어렵지 않은 단어 구성 삼위일체. 夏の終りのハーモニー(Natsuno Owarino Hamoni) - 井上陽水・安全地帯(InoueYosui・anzenchitai) 夏の終り(나츠노 오와리), 그대로 해석하면 여름의 끝입니다.
플로에서는 '늦여름'이라고 했지만, 어떤 분이 '여름의 끝자락'이라 해석한 게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늦여름이 되어서 한여름에 같이 한 시간을 다시 떠올리는 내용입니다.
하모니라고 특별히 둘이서 사랑의 세레나데 같은 것을 부르는 것뿐만이 아니라, 일상에서 다투는 소리도 두 사람의 하모니라고 표현하는 것이 특별함이 아니라 일상을 소중히 여긴단 점에서 이전에 포스팅한 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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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여름의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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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여름의하모니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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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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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끝자락의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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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레드의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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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요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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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키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