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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랭과 티어

 언랭과 티어

8월말에 9월 1주차를 쓰는게 가능한가 싶지만 넘어가자. 블챌 공지에 보면 이번 주는 한 주차 쉬어간다고 쓰여있다.

하지만 이미 다 써서 묵힐 수는 없지. 업로드 한다.

왜 봄엔 개강이 가을에도 개강이 찾아오는 것일까. 물론 겨울 여름보다는 낫다.

하지만 실제로는 여름 겨울도 학기 중이라는 게 팩트. 오늘 백만년만에 백준을 풀었다. 2년동안 놀랍게도 단 이틀이 찍혀있음 빈말이 아니라 진짜 1년 반 가까이 지남.

작년 하반기에는 공시판에 머무르다가 다시 본연의 전공으로 돌아온 휴먼. 콤퓨타와 친하게 지내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코딩의 세계에 들어오는 건 당연한 것이다.

사실 공기업으로 도망치면 코딩 안해도 된다 물론 직무 나름이다 뭐해먹고 살지 모른다면 이것저것 해보는 수 밖에 없다... 사실 이 정도 짬이 차면 프로젝트고 뭐고 우수수 쏟아지는 멋진 모습이어야할 것 같지만 공시와 일어과 도피 생활로 본인에게는 전공 지식이 남아있지 않소이다..!

일하기 싫소이다! 절대로 일하기 싫소이다! ...

# 반도의흔한머학생 # 백준 # 브딱이 # 일기 # 일상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언랭과 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