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이 점점 난장판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 상황. 아이들은 어지르고 엄마는 치우고를 반복하니 이건 머 위치만 이동할 뿐 계속 어지러운거는 똑같은거 같네요 ㅠㅠ 봄도 왔고 먼가 변화를 줘야 하는데 그럴땐 필요없는 물건 대청소 한번 하는게 기분전환에도 좋고 집도 깨끗해지고 좋겠죠?
ㅎㅎ 오래간만에 베란다 청소를 하면서 대체 이건 왜 여기에 있는거지? 하는 의구심과 함께 창고까지 침투를 해봤네요.
이건 머.... ㅋㅋ 근데 다들 비슷상황이 아닐까 ?
하는 마음으로 나름 위로를 삼아봅니다. 그래도 먼지 쌓이지 말라고 비닐봉지로 쌓아서 넣어둔건데 막상 버릴려고 하니 아깝고.......
그렇다고 쓸곳은 없는 물건들이 어느샌가 집을 꽉 채우고 있었네요. 정리하다가 보니 튀어 나온 vr인데 평소에는 거뜰떠도 안보더니 버린다고 하면 마치 소중한 물건인듯 버리면 안된다고 꼭 이러는 녀석ㅡㅡ^ 아무튼 재활용으로 폐기가 가능한건 바로 버리면 되지만 문제는 폐기물처리비용을 내야하는 물건들이 항상 문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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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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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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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넣어두고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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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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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그냥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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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유물이탈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