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국가에서 시행하는 정기검진을 통해서 자궁쪽의 cin 2 (제자리암 이전단계) 를 확인하여 원추절제술을 받았다. 그리고 그때 대장내시경을 하면서 용종을 제거함 그리고 2년이 흘렀음 우리부부는 위내시경과 대장내시경 그리고 국가 검진을 포함하여서 한달전에 예약 바로 내일이 내시경 하는 그날이다. 2년전에도 오라팡으로 했으니 이번에도 오라팡으로 장정결을 시행하기러함 ㅋㅋ 3일전부터 음식을 골라서 먹어야한다고 함.
따히 음식을 골라서 먹은건 아닌데.. 우동먹고, 초밥먹고, 딱히 문제되는걸 먹은게 없었던것 같다.
조금 곤욕인것은 커피를 못마셔서 집중이 잘 안된다. 아침 8시 30분에 위/ 대장 내시경 시작 오후 4시까지 모든 음식섭취를 끝낸후에 7시부터 오라팡 1차 14알 복용 나는 점심으로 우동한그릇먹고 (12시경) 딱히 4시에 음식을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안들어서..
그냥 안먹었다.. 내 과거의 경험으로 비추어 봤을때 어차피 먹은것이 장 정결제로 다 쏟아내는데..
이때 나오는? 건더기...
원문 링크 : 대장내시경하제 오라팡 알약 리얼 후기 with 1.5리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