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최대의 몸무게를 살고 있다. 직장을 다닐때는 다이어트로 10kg 이상....
여러 번 뺐었는데, 프리랜서가 되고 배곧에 이사와서 만나는 사람없이 혼자서 집에서 있다 보니 옷도, 사람도, 나를 관리하는 것도 멀어졌다. 사진을 찍으면 전부 내가 아닌 것 같은 모습이다.
예전에는 이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어떤 사진을 찍어도 내 모습에서 애 둘 낳고 몸 푸는 아줌마의 모습이 보인다. 이제 혼자 못하겠다.
식단도, 운동도, 속상해진 내 모습 때문에 누구라도 붙잡고 도움을 받고 싶은 심정이었다. 처음에는 조금씩이라도 개선해 보겠다고 우리 집 호반 3차에서 생명공원까지 6시에 일어나서 매일 산책을 했다.
그게 지금 4개월 차다... 근데 내 몸무게는 변함없다.
내 생활습관을 개선하지 않으면 당연히 바뀌지 않겠지.. 다이어트 시작 전 내 몸무게!
일단 집 바로 앞에 있는 다이어트 관련된 곳들이 몇 곳이 있는데 그중에서 나름대로! 전문성 + 합리성 + 요요 관리 정도로 축약하여 방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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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트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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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곧고도한의원
원문 링크 : 배곧 다이어트한의원 살뺄결심! 내돈내산 wi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