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회사 일때문에 출장을 가는데 사실 내가 출장을 갔으면 갔지..남편이 간적은 처음이라서 너무 어색했다. 나혼자 몬드랑 당분간 집을 지켜야한다는 사실이 너무 이상하고, 어색하다.
캄보디아는 보통 달러를 겸하여 사용하고 고정환율이라서 계산법이 아주 쉬운데 카드가 없다고 하니 달러와/리엘 (KHR) 계산법을 대략 남편에게 알려주고.... 남편이 프놈펜에서 묵는 호텔 TRIBE Phnom Penh Post Office HOTEL 인근의 편의점 마트 쇼핑할 곳 식당가, 교통편등등 알려줬다..
한인마트를 가려고 하면 조금 복잡하다고 해서 남편을 위해서 소주를 샀다. (참고로 직원 세명이 나눠서 가지고 갈 량이다..)
몬드는 내가 이것저것 챙기고 알아보고있으니 눈치보면서 내 옆에 앉아있고... 집에서 공항이랑 멀지 않아서 인천공항 2터미널 4층에 주차하고 남편이랑 공항 총총 토스 90% 우대받아서 40만원정도 (개인경비) . .
남편말로는 법카만 쓴다고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거기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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