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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곧에 사는 일상들 with딩크족, 개엄마, 말년다이어터

 배곧에 사는 일상들 with딩크족, 개엄마, 말년다이어터

배곧에 사는 일상들 with 딩크족, 개엄마, 말년다이어터 놀라지 마시라. 미라클 모닝 따위 안 해도 원래 6시에 벌떡 일어나는 1인이다.

ㅋㅋㅋㅋㅋ 6시에 일어나서 강아지 산책을 나서는 것이 나의 하루 일과!! 물론 겨울에는 못한다.

배곧 바람은 장난없음 나이 사십인데도 이 밝은 느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뜨는 태양을 바라보면서 오늘도 나는 최선을 다해서 살아야겠다 마음먹었다.

일단 헬스장 가서 가슴. 광배.

허벅지 유산소 30분 어우 죽겠다. 그리고 나서는 마켓비 수납장을 판매 미니멀하고 싶지만 미니멀이 잘 안되니깐...

수납장을 구입했는데 안에 다 때려 넣으면 깔끔한데.. 그건..

눈 가리고 아웅.. 그냥 팔았다.

당근에 내놓은지 5분 만에 팔았음. 시흥 모드니에 갔다.

그리고 딱 필요한 그릇만 구입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니멀이긴 한데 미니멀을 못하는 장르가 있음 영덕 이모님 일본 가신 다고 캐리어 빌려달라 하셨기 때문에 내가 가지고 있는 캐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