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증명서 번역공증 절차 러시아·CIS 국가 결혼증명서란? 한국에서는 주민센터에서 필요할 때마다 혼인관계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지만, 러시아를 비롯해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등 CIS 국가에서는 결혼 당시 발급된 결혼증명서를 계속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따라서, 해당 서류를 사용할 경우 사본으로 번역 공증을 받은 후 제출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결혼증명서 형태 및 번역 시 유의점 CIS 국가에서 발급된 결혼증명서는 발급 시기, 지역, 기관에 따라 서식과 언어가 다를 수 있습니다.
최근 발급된 서류는 대부분 인쇄체로 기재되어 있어 번역이 비교적 수월합니다. 일부 국가 및 과거에 발급된 서류는 자필로 작성된 경우도 많아 해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루스트랜스는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웬만한 악필도 정확하게 해독하고 번역이 가능합니다. 러시아어뿐만 아니라 우즈베크어, 카자흐어, 우크라이나어 등 해당 국가의 언어로 작성된 경우도 있으며, 이를 국문...
원문 링크 : 결혼증명서 번역공증 절차 총정리 (러시아·CIS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