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6일 후쿠오카 출발 출발 시간이 오전 10시라 예매할때는 오잇 널널하네~ 했지만.. 파격엔화에 따른 일본열풍으로 인천공항에 사람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난 공항에서 쫄리는 마음에 뛰는게 싫어,, 게이트 사이가 줄어들지 않는 그 느낌 그래서 공항에 7시 반까지 갔어욤 인터넷 면세점에서 구매한 것들도 인도해야하고, 한국이 그리울 걸 대비해 마지막 밥도 먹어야하니까요 :) 사실 그냥 배고팠오요 헤헤헿ㅎ 그냥 4층 눈에 보이는 아무식당 들어갔어요 이제야 찾아보니 <오므토토마토다이닝>이라고 하네요?
시간에 쫓겨서 사진만 보고 시켜버린 저에요.. 돈까스 레드커리 2단계로 주뭉했는데, 신라면 정도라고 하셨지만 불닭급이었어요 그렇게 쓰린 속을 붙잡고 수속하러 일본에선 이 매운맛이 그리울거라고 애써 만족해봤어요 ㅎㅎ 그렇게 수속 시쟉~!
하자마자 위기에 봉착해버렸습니다 면세점에서 에스티로더 갈색병 100ml * 2 에스티로더 파운데이션 * 2 조말론 향수 30ml 그랭드보떼 모자 에그 2 잭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