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버거 하면 '비싸다'. '너무 크다.'
등등의 생각이 떠오르지만 그걸 이기는 단 하나 맛 있 다 그래서 전 수제버거를 참 좋아하는데요~ 집 근처에 가성비 좋은 수제버거 맛집을 발견하고 총총 들고왔습니닷 ^_^/ 외부도 내부도 깔끔깔끔 왠지 영화에 나오는 패스트푸드점 느낌이 나요 (버스 기다리면서 이어폰 꼽고 햄버거 하나 먹는 고런 느낌) 특히 탄산음료가 리필 가능한게 최고,,! 목 막힐때마다 탄산음료 마시다보면 부족할 수 있는데 편하게 떠다 마실 수 있어 좋았어요 매장 내에 키오스크가 있지만, 별도로 지류 메뉴판을 받아보았는데용 잘 나가는 메뉴 앞에는 별표가 쳐져 있어서 고르는데 그리 어렵지 않아씀다~ 뒷면을 보니 100% 프리미엄 소고기 패티에 대한 설명도 있었는데 얼마나 불향 가득 촉촉할까..
드디어 주문한 메뉴 등장~이요~ 하와이안 치즈버거 세트 12.8 트러플머쉬룸 버거 세트 11.7 (세트 중 하나는 프라이 > 청양마요 비프 프렌치 프라이로 변경) Previous i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