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월의 마지막 주 레쓰고 이번 주부터 시작된 월요일 오전미팅 그리하야 의도치않은 갓생이 시작되었다 출근길 지옥철 짜부인생도.. 부랴부랴 5분전에 미팅 장소 도착해서 1시간 정도 미팅을 했는데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영 다른 일이었던 것 발견.
열심히 노 저어서 바다 한가운데로 가고 있었네오 그래서 갈아엎어버리기 흐구 엑셀 함수로 할 생각은 못했는데 효과가 엄청났다 드래그만 하면 알아서 척척 해줘서 내 시간이 엄청나게 절약되는 것 같은 도파민이 최고 그리고 그걸 가능하게 해준 몬스터 쇼츠에서 보다가 발견한건데 내 출퇴근 길 내내 함께한 의외의 느좋 노래!! 목소리랑 멜로디가 다 편안해서 무한재생해도 안질리도라〰️ 예전 감성이 확실히 덜 질린단말이지.
집 오는 길에는 아직도 한창 겨울인건지 너무너무어무 추웠는데 핫팩이 날 살려줬다 ㅠ.ㅠ 아침 6시에 깠는데 오후 5시까지 따뜻한 효자템.. 이거 쟁여둬야지 하고 집 오자마자 쿠팡으로 박스채 주문했는데 뉴스보니까 낼부터 따뜻해진댄다 갠...
원문 링크 : 2025.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