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자마자 쇼츠를 보다가 고영희는 집사 자는 자세를 따라서 잔다는 영상을 봤다 그래서 바로 옆에서 자고 있는 영희씨를 봤는데 맞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평생 옆으로밖에 자는 법을 모르는 나으 모습..
그리고 항상 저렇게 마주보고 자는 우리️ 를 뒤로하고 오늘의 일정이 많기때무네 바로 일어나쑤요 개명하고나서 미뤄왔던 일들을 하나씩 하는 중인데 개명 하자마자 여기저기서 쏟아지는 할일들… 그만나와.. 오늘은 은행업무도 껴있어서 외출했는데 날씨가 슬슬 풀리는게 느껴져서 괜히 기분조아 (현금 입금하러 간건데 현금 놓고와서 두번 왔다갔다했지만 날씨좋아서 봐줌) 돌아오면 반기는 궁둥이 맨날 얼굴은 딴데 보는게 귀엽고 웃김 개명 절차 상 전화드렸던 곳에서 따뜻한 문자를 받아서 마음도 따뜻해졌던 하루️ 발렌타인은 무슨 난 따뜻하게 보냈으니까 됐어 ~~...
원문 링크 : 2025.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