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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국내 게임사 대거 콘솔 게임 신작 발표예정|글로벌 시장에서 최대 게임 시장인 미국 게이머를 잡기 위해선 콘솔 시장 점유 필수

 #18. 국내 게임사 대거 콘솔 게임 신작 발표예정|글로벌 시장에서 최대 게임 시장인 미국 게이머를 잡기 위해선 콘솔 시장 점유 필수

“북미·유럽은 곧 죽어도 콘솔”…K게임, 60조 시장 뚫을 무기는 - 매일경제 인기 IP 앞세운 넥슨 내달 ‘퍼스트 버서커’ 출시 크래프톤·펄어비스도 준비 모바일 PC게임 성장 둔화로 불모지 영역인 콘솔로 눈돌려 m.mk.co.kr [요약] 2025년 국내 게임사들은 북미·유럽 중심의 콘솔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서고 있다. 그간 모바일과 PC에 집중해온 게임사들이 60조 원 규모의 콘솔 시장을 새로운 돌파구로 보고 콘솔 전용 타이틀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넥슨은 ‘던전앤파이터’ IP 기반의 패키지형 콘솔 신작 ‘퍼스트 버서커: 카잔’을 내달 출시하고, 크래프톤은 AI 기반의 ‘인조이’와 콘솔용 ‘언노운월즈’를 준비 중이다. 콘솔 시장은 세계 게임 시장의 28%를 차지하지만 국내 게임사에는 불모지였던 영역이다.

그러나 최근 ‘P의 거짓’(네오위즈), ‘스텔라 블레이드’(시프트업) 등이 해외에서 성과를 내며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펄어비스(붉은사막), 카카오게임즈 등도 올해 콘솔 신작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