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96. [주간게임노트] 잊을 만하면 게임사 직원이…정보 유출·아이템 복사 등 적발

 #96. [주간게임노트] 잊을 만하면 게임사 직원이…정보 유출·아이템 복사 등 적발

[주간게임노트] 잊을 만하면 게임사 직원이…정보 유출·아이템 복사 등 적발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국내 게임사 직원들이 직원이라는 위치를 악용하는 사례가 계속해서 발생해 인게임 공정성을 해침에 따라 게임사의 고민거리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최근 넷마블[251270]이 서비스 중인 'RF 온라인 넥스트'에서 내부 직원이 권한을 이용해 고가의 게임 아이템을 무단으로 제작 및 판매해 금전 이득을 취하다가 적발됐습니다.

'RF 온라인 넥스트 www.inthenews.co.kr 기사 요약 최근 넷마블의 ‘RF 온라인 넥스트’에서 내부 직원이 DB 접근 권한을 이용해 고가 아이템 '+10 반중력 드라이브'를 무단 제작·판매해 금전 이득을 취한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직원은 총 16개의 아이템을 제작·판매해 약 500만원을 현금화했고, 회사는 직원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하고 민·형사 조치를 예고했다.

비슷한 사례로, 2023년 카카오게임즈의 직원이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업데이트 정보를 자신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