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 게임업계는 왜 OSMU 강화에 나섰나 [FETV=신동현 기자] 게임업계에서 IP(지식재산권) 기반의 '원소스 멀티유즈(One Source Multi Use, 이하 OSMU)' 전략이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하나의 IP를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해 추가 수익원을 창출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방식이다.
게임사들은 애니메이션, 웹툰, 굿즈, 테마파크 등으로 IP를 확장하며 OSMU 전략 www.fetv.co.kr [요약] 게임업계는 하나의 IP를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해 수익을 극대화하는 OSMU 전략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다. 최근에는 게임 OST를 활용한 오케스트라 공연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올랐으며, 시프트업, 네오위즈, 넥슨, 스마일게이트 등이 관련 공연을 진행했다.
오케스트라 공연은 시청각적 몰입감을 제공하며 게임 유저의 충성도를 높이고, 기존 클래식 관객층 외의 20~30대 유입 효과도 있다. 이 외에도 애니메이션 제작, 만화책 출간, 웹툰 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