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솔ㆍ리메이크… 과거에서 미래찾은 게임업계 www.dnews.co.kr [요약] 국내 게임업계가 과거 IP와 플랫폼을 활용해 새로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네오플의 ‘퍼스트 버서커: 카잔’은 던전앤파이터 세계관 기반의 콘솔 신작으로, 정식 출시 직후 글로벌 매출 3위를 기록하는 등 흥행에 성공했다.
이는 ‘P의 거짓’, ‘스텔라 블레이드’ 등 국산 콘솔 게임 흥행 흐름을 잇는 사례로, 콘솔이 PC·모바일 중심이던 국내 게임 시장에서 미래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리메이크 및 레트로 전략도 활발하다.
넥슨의 ‘바람의나라 클래식’은 원작 감성을 살려 큰 호응을 얻었고, ‘마비노기 모바일’은 출시 하루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조짐을 보였다. 넷마블의 ‘RF 온라인 넥스트’도 원작 IP를 활용해 출시 6일 만에 양대 마켓 1위에 올랐다.
[나의 생각] 과거 자산의 재해석이 단순 복고가 아닌 미래 먹거리로 작동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특히 콘솔 진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