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에 팝업 세개를 다녀온뒤 체력바닥이슈와 더불어 미루고미루다가 결국 지금 쓰는 블로그 #글랜피딕 페스티벌 전 위못알이지만 친구가 위스키를 워낙 좋아해서 친구만 믿고 쫄래쫄래 ㅎ.ㅎ 사전예약은 <캐치테이블>에서 했는데 나중엔 최대 대기인 100명이 계속 치열하게 취소표를 가져가는 진풍경이 벌어졌답니다..! 사전 예약도 줄이 있었는데 기다리면서 QR코드 등록이 필요했어용 그리고 티켓부스에서 예약확인과 신분증확인까지 마치면 손목 밴딩을 해주셔요!!
자 이제 입장 제가 마신건 총 두잔인데, 왼쪽이 <숙희>라는 곳에서 마신 스트로베리 초코쿠키 오른쪽이 이라는 곳에서 마신 FALL TEA PUNCH였던 것 같아용 기억에 남는건 스트로베리 초코쿠키! 정말 딸기티 먹고 초코쿠키 먹는 맛,, 독특해서 기억에 남아요 홀짝홀짝 계속 마시게 되었습니당 사진은 여기까지..!
내부에서 현장결제/주문/마시기/반납이 다 이루어지다보니 상당히 복잡한데 사람도 많아서 사진찍을 정신이 없었어요ㅜㅜ 전...
원문 링크 : [때놓친 팝업특집 #1. 글랜피딕 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