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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넷마블 신작 <세븐나이츠 리버스> 흥행가도, 하반기에는 몬스터길들이기 IP인 몬길 대기

 #74. 넷마블 신작 <세븐나이츠 리버스> 흥행가도, 하반기에는 몬스터길들이기 IP인 몬길 대기

'세븐나이츠 리버스'도 흥행…넷마블, '자체 IP 확보' 숙원 해소 'RF 온라인' 이어 '세나'까지…하반기에는 '몬길' 대기 넷마블의 신작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출시 직후 매출 최상위권에 올랐다. 넷마블의 숙원이던 자체 IP 기반 게임이 연이어 흥행에 성공해 주목받고 있다. 19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넷마블(대표 김병규)이 지난 15일 출시한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18일부터 구글플레이 매출 2위에 안착했다.

애플 앱스토어의 경우 서비스 당일부터 매출 1위에 올라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다. www.inews24.com [요약] 넷마블의 신작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5월 15일 출시 직후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 구글플레이 매출 2위를 기록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의 핵심 스토리와 전투 시스템을 계승하면서 그래픽과 몰입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리메이크 작품이다.

넷마블은 올해 초 ‘RF 온라인 넥스트’의 흥행을 이끈 데 이어, 하반기에는 ‘몬스터길들이기’ IP를 활용한 ‘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