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메이플스토리 월드’ 내 ‘메월드 실험실’ 서비스 개시 넥슨은 26일 샌드박스 플랫폼 '메이플스토리 월드'에 '메월드 실험실'을 개시했다. 정식 출시 전 신규 월드를 체험하고 피드백을 반영하는 시스템으로, 3종의 오리지널 월드가 우선 공개됐다. 12월 9일까지 설문 이벤트도 진행한다. www.inven.co.kr [요약] 넥슨이 샌드박스 플랫폼 ‘메이플스토리 월드’에 신규 시스템인 ‘메월드 실험실’을 오픈했다.
이 시스템은 정식 출시 이전의 월드를 이용자가 먼저 체험하고 피드백을 전달할 수 있도록 만든 테스트 공간이다. 초기 공개된 콘텐츠는 ‘몬스터 가이드북’, ‘인피니티 라이즈’, ‘메이플 블록버스터’ 3종으로 각각 공포 잠입형, 액션 RPG, 크래프팅형 MMORPG 등 장르가 다양하다.
이용자는 미션 수행 후 설문에 참여하면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개발자는 수집된 의견을 기반으로 정식 서비스 전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느낀 점] 이 기사는 단순 업데이트 소식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