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에서 이렇게 조용하고 큰 디저트카페가 있다고? 하며 놀랐던 석촌역 <모어댄버터> 다녀온 후기에오 친구 청모가 끝나고, 마침 밥집 근처에 깔꼼해보이는 카페가 있길래 더운게 싫어서 호다닥 들어갔답니다 그게 모어댄버터 외부에서 봐도 꽤나 넓어보였는데, 지하에도 자리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잠실에 이렇게 큰 카페가 있었다니..
그리고 제가 방문했을 때는 사람도 많지 않아서 왕쾌적했답니다 ~ 아주 잠시.. 우선 들어가자마자 느껴지는 파워냉방에 행복해졌어요 요즘 인품은 체온에서도 나온답니다..
그리고 두번째 행복과 시련 저 요즘 소금빵에 아주 단단히 꽂혔거든요 아마 쇼츠 10번 내리면 절반이 소금빵 먹방일거에요 그런데 모어댄버터.. 소금빵이 종류별로 있자나여 심지어 소금빵 비주얼 바로 입에 넣고싶은 미친자태..
게다가 소금빵 말고도 맛있어보이는 베이커리가 너무 많아보였어요 ㅠ 종류도 다양하고 맛있어보인다!!!!!! 아..
시련이요? 저 장염입니다..
만원은 있는데 난 왜 행복할 수 업서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