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역시나 6시 반 기상 몽골여행에서는 많이 자봐야 4시간인거 같아요 물론 내가 늦게까지 놀다가 자는거ㅋ ( ੭ ̇ᗜ ̇ )੭ 몽골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딱 문 열었을 때가 미쳐쑤요.. 탁 트인 자연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데, 새벽 하늘이 찐또예술 근데 단점은 아침마다 기온 뚝떨이라 씻으러 갈 때마다 오들오들 떨면서 가요 한겨울에 엄마가 일어나라고 이불 확 뺏은 그 느낌….
그나저나 이번 게르 화장실은 하나같이 뚜껑을 오픈해뒀더라구요 그래서 갈때마다 휴지 돌돌감아서 빠르게 누르고 손 열심히 씻었어요 ^0^.. 빠르게가 포인트 안그럼 휴지 젖어요 오늘 묵은 게르는 역대급으로 건조해서 쩍쩍 갈라지고, 너무 추웠어서 모닝차도 마셔줬어요 은근히 모닝차가 몸이 따땃해지고 좋더라구요 감기야 오지마라 조식은 몽골의 죽 같은 음식이었는데요..!
보자마자 저 그릇이 너무 탐나더라구요 몽골 전통미뿜뿜 갖고싶다.. ( ⸝⸝⸝ʚ̴̶̷̆ωʚ̴̶̷̆⸝⸝) 사실 저번에 뷔페식때 비슷한 음식을 먹어봤는데,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