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과 모로코의 조별리그 C조 대진은 전체 대진 중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경기로 꼽힌다. 안첼로티가 이끄는 브라질은 여전히 개인 재능과 전방 마무리가 큰 무기가 된다. FIFA는 명단에 네이마르를 비롯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하피냐, 마르키뉴스, 가브리엘 마갈량이스 같은 자원이 포함됐다고 전하며 한 장면을 골로 바꾸는 능력이 이 대진에서도 우위를 만든다고 분석한다.
한편 모로코는 2022년 월드컵 준결승 및 네이션스컵 우승으로 강팀 반열에 올라섰다. 브라질과의 대결에서 더 이상 언더독으로 남지 않는 모습이 기대되며, 부누를 중심으로 한 안정감 있는 수비와 조직적 플레이, 전환의 날카로움이 핵심으로 꼽힌다. 모로코 역시 브라질의 낮은 블록을 얼마나 빨리 공략할지와 측면의 기여가 관건으로 지목된다.
경기 주요 포인트로는 두 가지가 제시된다. 첫째, 브라질이 모로코의 낮은 블록을 얼마나 신속하게 공략할 수 있는지 여부가 결정적이다. 둘째, 모로코의 측면이 브라질을 상대로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 모로코의 조직력과 전환 능력이 경기 흐름을 바꿀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경기 예상은 브라질의 승리로 제시된다. 예상 스코어는 2-1로 제시되며, 치열한 흐름 속에서도 브라질의 공격진 퀄리티가 경기 주도권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 다만 조별리그 첫 경기의 중요성으로 인해 모로코가 신중한 운영을 선택할 가능성도 존재한다.
#
경기분석
#
축구
#
일요일경기일정
#
월드컵경기프리뷰
#
브라질안첼로티
#
브라질모로코
#
북중미월드컵
#
모로코하키미
#
경기프리뷰
#
경기예상
#
해외축구
원문 링크 : 북중미월드컵 C조 1경기 : 브라질 VS 모로코 프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