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월드컵으로 인해 이르게 시작된 이적시장, 그래서 인지 벌써부터 굵직굵직한 이적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클럽 월드컵으로 인해 이르게 시작된 이적시장,@skysports 리버풀 이적시장 시즌 내내 아놀드에 시달렸던 리버풀은 빠르게 양쪽 풀백 세대교체에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본머스의 밀로시 케르케즈와 합의 중이며, 레버쿠젠의 제레미 프림퐁을 데려왔다. 정말 시원하게 선수단 교체에 성공한 리버풀 보드진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리버풀 프림퐁, 케르케즈 이적 더욱 놀라운 건 여기다. 올 여름 가장 뜨거운 선수로 보였던 플로리안 비르츠가 리버풀로 향한다.
플로리안 비르츠 리버풀 이적/@goal.com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에서 왼쪽 공간 모든 곳을 휘저을 수 있는 비르츠는 리버풀의 답답한 구석을 확실하게 뚫어줄 수 있을 것이다. 십자인대 부상 후, 특유의 드리블 능력이 떨어질까 우려했지만 오히려 본인을 증명해버렸다.
개인적으로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절대 가만둘리 없는 플레이 스타일이기에 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