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컬처파트너스, YG인베스트먼트 출자사업으로 손잡다 - K-콘텐츠 미디어 전략펀드 출자사업 IP확보분야 컨소시엄으로 630억리그 제안서 제출 - 가이아벤처파트너스와 함께 IP활용드를 높이기 위한 결정 판단 1. SM엔터테인먼트의 CVC(기업주도형벤처캐피탈)인 SM컬처파트너스와 YG엔터테인먼트의 CVC인 YG인베스트먼트가 공동운영 펀드를 결성한다.
경쟁사임에도 불구하고 손을 잡은 이유에는 엔터테인먼트사가 보유하고 있는 지식재산권(IP)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컨소시엄으로 추측된다. 2. 이번 컨소시엄은 K-콘텐츠 미디어 전략펀드 출자사업 'IP확보' 분야의 630억 리그 제안을 위해 결성되었는데 기이아벤처파트너스와 함께 SM컬처파트너스와 YG인베스트먼트가 함께 손을 잡아 제안서를 제출했다.
이번 출자사업의 주목적 투자범위는 방송 영상 콘텐츠 작품 제작 및 투자, 유통, 배급 계획이 있는 국내기업이나 투자 유통 배급 계획이다. 3. 이번 투자를 통해서 콘텐츠 지식재산권의 활용도를 높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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