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W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후 홀로서기 - 8년 동행 끝에 따로 또 같이 1. 온앤오프(ONF)가 8년간 몸담았던 W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WM엔터테인먼트는 27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온앤오프와 긴 논의 끝에 오는 29일 자로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2017년 데뷔 이후 독보적인 세계관과 음악성을 구축하며 믿고 듣는 아이돌로 자리매김한 이들의 홀로서기 소식에 팬덤 퓨즈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 이번 계약 종료에서 가장 눈여겨볼 대목은 그룹 활동의 지속성이다.
통상적으로 소속사가 달라지면 팀 활동이 위축되거나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는 경우가 많지만 온앤오프는 멤버 전원이 그룹 활동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이며 팀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3. 온앤오프는 그간 <사랑하게 될 거야>,
원문 링크 : 온앤오프, W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후 홀로서기 - 8년 동행 끝에 따로 또 같이 / 안성일·어트랙트 쌍방 항소, 5억 배상 인정 못 해 vs 죄질에 비해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