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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aespa), 시원한 쇠맛 더티 워크(Dirty Work) 발매 - 선주문 101만장 기록 / 악뮤(AKMU), 8월 3주간 단독 콘서트 개최 -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서

 에스파(aespa), 시원한 쇠맛 더티 워크(Dirty Work) 발매 - 선주문 101만장 기록 / 악뮤(AKMU), 8월 3주간 단독 콘서트 개최 -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서

에스파(aespa), 시원한 쇠맛 더티 워크(Dirty Work) 발매 - 선주문 101만장 기록, 여섯 번째 밀리언 셀러 도전 1. SM엔터테인먼트 대표 걸그룹 에스파(aespa)가 여름을 맞이해 <더티 워크(Dirty Work)>로 컴백했다.

에스파를 대표하는 '쇠맛 SMP' 사운드를 유지하면서 동시에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한 스타일의 사운드를 담았다. 2. 싱글 앨범이지만 앨범 판매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

전날(26일) 기준 이번 싱글의 선주문량은 무려 101만장으로 여섯 번째 밀리언 샐러에 도전한다. 이전 미니앨범 《걸스(Girls)》, 정규 1집 《아마겟돈》 등이 모두 판매량 100만장을 기록하면서 경쟁력있는 걸그룹임을 증명한 바가 있다. 3.

이러한 에스파의 '쇠맛 사운드'라는 별명은 실제로 현재제철 당진제철소와의 협업을 만들기도 했다. 바로 <더티 워크>의 뮤직비디오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실제로 촬영을 한 것이다.

한편 이번 싱글앨범에는 미국 래퍼 플로 밀리가 피처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