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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과 하이브, 주주간 계약 해지확인 소송 3차 변론 기일 - '뉴진스 빼가기'와 '앞뒤가 맞지 않아' 첨예한 대립 공방 '카카오톡 대화 내용'의 증거 능력에 대한 공방도

 민희진과 하이브, 주주간 계약 해지확인 소송 3차 변론 기일 - '뉴진스 빼가기'와 '앞뒤가 맞지 않아' 첨예한 대립 공방 '카카오톡 대화 내용'의 증거 능력에 대한 공방도

민희진과 하이브, 주주간 계약 해지확인 소송 3차 변론 기일 - '뉴진스 빼가기'와 '앞뒤가 맞지 않아' 첨예한 대립 - '카카오톡 대화 내용'의 증거 능력에 대한 공방 - 다음 변론 기일은 오는 9월 11일로 정해 민희진 / 하이브 1. 지난 12일, 하이브(HYBE)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2명 등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3차 변론기일(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이 열렸다.

이날 심문은 민희진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과 함께 진행되었다. 하이브와 민희진은 서로 한 치의 양보도 없이 사실관계에 대한 첨예한 공방을 벌였다. 2.

하이브측은 우선, 2024년 7월 8일 진행된 주주간계약 해지는 적법하다는 입장이다. 주주간계약 목적은 어도어의 성장과 발전인데, 주 수익원인 뉴진스 빼가기를 어떻게 계획했는지가 나타나 있다는 점에서 주주간계약 위반 행위가 확인되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