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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ROSE), K-팝 솔로 최초 그래미 입성 - 무대 자체로는 방탄소년단(BTS) 이후 두 번째 - 제68회 그래미어워드는 2월 2일 엠넷에서 독점 생중계

 로제(ROSE), K-팝 솔로 최초 그래미 입성 - 무대 자체로는 방탄소년단(BTS) 이후 두 번째 - 제68회 그래미어워드는 2월 2일 엠넷에서 독점 생중계

로제(ROSE), K-팝 솔로 최초 그래미 입성 - 그래미 무대 입성은 방탄소년단(BTS) 이후 두 번째 - 제68회 그래미 어워드는 2월 2일 엠넷에서 독점 생중계 그래미어워즈 1. 블랙핑크의 로제(ROSÉ)가 K-팝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그래미 어워드에 선다.

그래미를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는 오는 2월 1일(현지시간) 미국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제68회 그래미 시상식의 퍼포머 명단에 로제의 이름을 올렸다. 지난 2020년부터 3년 연속 그래미 무대를 장식했던 방탄소년단(BTS) 이후 두 번째이자, 솔로 아티스트로서는 첫 번째 기록이다. 2.

이번 무대가 특별한 이유는 로제가 단순한 공연자가 아닌 후보자 자격으로 무대에 오르기 때문이다. 로제는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의 듀엣곡
>로 그래미의 본상인 올해의 노래(Song of the Year), 올해의 레코드(Record of the Year)를 비롯해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까지 총 3개 부문에 노미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