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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BOA), 베이팔 엔터테인먼트 설립 - 독자 노선으로 제2의 도약 시작 /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민희진 전 대표 템퍼링 의혹 관련 성명 발표

 보아(BOA), 베이팔 엔터테인먼트 설립 - 독자 노선으로 제2의 도약 시작 /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민희진 전 대표 템퍼링 의혹 관련 성명 발표

보아(BOA), 베이팔 엔터테인먼트 설립 - 독자 노선으로 제2의 도약 시작 1. 아시아의 별 보아(BoA)가 25년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자 노선을 걷는다. 3일, 보아 측은 신생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BApal Entertainment)의 설립을 공식 발표하며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연말 SM과의 전속 계약 종료 이후 많은 이들이 궁금해했던 그녀의 거취에 대한 답변이다. 2. 사명인 베이팔(BApal)은 보아의 이름 BoA와 친구를 뜻하는 pal을 결합한 단어다.

보아와 친구'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이 이름은 아티스트와 팬, 그리고 스태프들이 수평적인 관계에서 함께 회사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3. 전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도 보아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SM 측은 "보아는 25년 동안 명실상부 SM의 자부심이자 상징이었다"며 "비록 전속 계약은 종료되지만,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활동과 도전 속에서 더욱 빛나는 행보를 이어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