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꿈의 무대’ 도쿄 국립경기장 입성 - 내년 4월 해외 여성 아티스트 최초 단독 공연 TWICE 1.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 트와이스(TWICE)가 또 한 번 K팝의 역사를 새로 쓴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8일, 트와이스가 내년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현재 진행 중인 다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의 추가 공연 일환으로, 해외 여성 아티스트가 이 무대에 단독으로 서는 것은 사상 최초의 일이다. 2.
도쿄 국립경기장(Japan National Stadium)이 갖는 상징성은 남다르다. 2020 도쿄 올림픽의 주경기장으로 사용된 이곳은 수용 인원과 규모 면에서 일본 내 ‘공연장의 성지’로 불린다. 트와이스는 이번 공연에서 객석을 360도로 개방하여 회당 8만 명, 3일간 총 24만 명이라는 경이로운 관객 동원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3.
이번 행보는 트와이스의 성장 서사가 여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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